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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아들 김시와



 포메라니안 이제 1살 남아

하는짓은 미운 5살의 남자아이같고 생긴것은 미소녀의 티가 흐르는 아이
 
이집트의 시와사막과 같은 털색을 가지고 있다하여 붙여진 그 이름 김시와

이 아이가 없었다면 힘든 생활들을 이겨낼수 있었을까?

오늘도 시와 생각에 인터넷 멍멍이 간식코너에 저절로 손이간다.

by nonnous | 2008/11/26 16:42 | 현재생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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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popy at 2008/11/26 20:12
정말 귀여운 포메네요. ^^
저도 포메 키우고 있어서 포메 사진만 보면 하악하악...
밸리에 포메 사진들이 요즘 많이 올라오고 있어서 행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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